독립기념관 갔다가 병천 순대 먹을까 하다가 에라 쌀밥이나 먹자... 해서 억지로 이천까지 올라갔는데...
옛날과 다르다. 이천의 밥집은 모두 도둑놈이 되어버렸나보다.
'청목'도 별로라서 '고미정'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2만원짜리 시ㅋ놓고 약간 기대했으나 된장찌게 외에는 전부 엉망진창. 특히 '호주산' 갈비찜은 무슨 고무 씹는 줄 알았다. 게장은 그럭저럭.
아무튼 이천 밥집은 모두 다시는 갈 곳들이 못된다.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날로 먹는 포스팅
http://handic.empas.com/dicsearch/view.html?i=105740&o=1
한자 한글자로 날로 먹는 포스팅. 조프위키에서 보고 포스팅 안할 수 없었음.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대리운전
술먹고 완전 뻗어서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데 말이야, 한참 뻗어 자다가 다왔다는 말에 눈떠보니, 기사분께서 막 차를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몰고 들어간 참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저 자리가 출입구에 가깝네요. 저기에 파킹하시면 되겠네요. 파킹해주시고 키주세요."
말하고 나서 보니 대리운전이 아니라 택시였단 말이지...
말하고 나서 보니 대리운전이 아니라 택시였단 말이지...
inspired by 송팀장님
2009년 2월 10일 화요일
I'm sorry my president's an idiot, But I didn't vote him
오늘 회화시간에 선생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현재 그 분의 정책에까지 주제가 흘러왔다.
한참을 설명하고 있는데 말하는 나나, 듣는 선생이나 웃음이 삐질삐질...
예를 들어, "The Canal Project - saving our economy" 에 관해 설명하자니 이거 참...
- 서울에서 부산까지 운하를 팔 겁니다.
- 부산까지 차로 가봤는데 그런 강이 있었나요?
- 음... 없지요. (-_-a) 그래서 한강과 낙동강을 이을 겁니다.
- 이어져 있나요? 내가 알기로는 한반도는 산지가 대부분인 걸로 아는데...
- 음... 아니요. (-_-a)
- 운하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 음... 화물 수송이라고 합니다.
- 경부고속도로나 철도가 포화되어 있나요?
- 음... 아니요. (-_-a)
뭐... 이런 대화를 하고 있자니 왠지 만담을 하고 있는 기분.
아.. 몇 년 전에 남의 나라 보며 깔깔대던 게 괜시리 미안해지네.
이제 우리에게도 이런 옷이 필요로 할 때.
이 옷에 써있는 문구는 대충 이런 거.

옷에는 American Traveler International Apology Shirts 라고 써있다.
하긴, 태그에 이런 것도 박아 넣기도 하는데 뭐.
그나마 저쪽은 이제는 추억의 이야기...
우리는 이미 만담의 소재.
한참을 설명하고 있는데 말하는 나나, 듣는 선생이나 웃음이 삐질삐질...
예를 들어, "The Canal Project - saving our economy" 에 관해 설명하자니 이거 참...
- 서울에서 부산까지 운하를 팔 겁니다.
- 부산까지 차로 가봤는데 그런 강이 있었나요?
- 음... 없지요. (-_-a) 그래서 한강과 낙동강을 이을 겁니다.
- 이어져 있나요? 내가 알기로는 한반도는 산지가 대부분인 걸로 아는데...
- 음... 아니요. (-_-a)
- 운하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 음... 화물 수송이라고 합니다.
- 경부고속도로나 철도가 포화되어 있나요?
- 음... 아니요. (-_-a)
뭐... 이런 대화를 하고 있자니 왠지 만담을 하고 있는 기분.
아.. 몇 년 전에 남의 나라 보며 깔깔대던 게 괜시리 미안해지네.
이제 우리에게도 이런 옷이 필요로 할 때.

이 옷에 써있는 문구는 대충 이런 거.

옷에는 American Traveler International Apology Shirts 라고 써있다.
하긴, 태그에 이런 것도 박아 넣기도 하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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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저쪽은 이제는 추억의 이야기...
우리는 이미 만담의 소재.
2009년 2월 9일 월요일
좋은 리뷰 - 시크릿
원본: http://www.amazon.com/review/R2X2TB3S4O5I60/ref=cm_cr_rdp_perm
번역판: http://euphemia.egloos.com/1869423
Via : http://jof4002.net/?%C1%D6%C0%FD%C1%D6%C0%FD#1234157629
세상에는, 학교다닐 때 도덕교과서만 충실히 읽었어도 충분한 것을, 꼭 베스트셀러라는 말에 현혹되어 때가 한참 지나서야 새삼스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그 책을 인생의 지침서 따위로 놓는 경우들이 있는데, 대개의 경우, 그런 사람들은 초등학교때 도덕점수나 사회점수가 형편없었다는 것을 대놓고 광고하는 것이니 무지하게 쪽팔릴 일이건만 어찌 된 일인지 그런 책을 읽는 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꽤 된다. 하긴, 그정도 수준이니까 도덕점수나 사회점수가 형편없었겠지.
예를 들어 가장 불필요한 책 1순위로 꼽히는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같은 것.
내가 처음 "시크릿"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진지하게 이 책을 인생의 불필요한 책 랭킹 3위인가 2위인가, 어디에 놓아야 할까로 한참을 고민해야 했었다. (뭐, 현재까지는 불필요한 책 2위는 "블루오션"이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래서 리뷰따위 죽어도 쓸 일 없다고 생각했었던 게 솔직한 심정.
그러나 아마존의 저 리뷰를 보는 순간, 뒷골을 강타했으니...
옛 선현의 말이 하나 틀린 것 없다. 세상의 나쁜 책이 어디 있으랴. 다 자기의 쓰임새가 있는 법.
양장본 234쪽이나 되는 두께는 찌게 받침으로 차고도 넘친다. 화장실에 놔두고 휴지 대용으로 급할 때 사용해도 좋겠다. 늘 머리맡에 두고 벽돌대신 방범용 무기로 써도 되겠다. 사이즈도 쥐기 딱 적당하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싶다면 기드온 성경을 다 읽고 나서 읽을 게 없다고 느낄 때에나 가능하겠다. 어차피 이 책 역시 인생충고를 빙자한 사이비종교서적이니까. (기드온 성경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ps. 어째서 알라딘 TTB에는 별점 0개는 없는 것일까?
번역판: http://euphemia.egloos.com/1869423
Via : http://jof4002.net/?%C1%D6%C0%FD%C1%D6%C0%FD#1234157629
세상에는, 학교다닐 때 도덕교과서만 충실히 읽었어도 충분한 것을, 꼭 베스트셀러라는 말에 현혹되어 때가 한참 지나서야 새삼스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그 책을 인생의 지침서 따위로 놓는 경우들이 있는데, 대개의 경우, 그런 사람들은 초등학교때 도덕점수나 사회점수가 형편없었다는 것을 대놓고 광고하는 것이니 무지하게 쪽팔릴 일이건만 어찌 된 일인지 그런 책을 읽는 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꽤 된다. 하긴, 그정도 수준이니까 도덕점수나 사회점수가 형편없었겠지.
예를 들어 가장 불필요한 책 1순위로 꼽히는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같은 것.
내가 처음 "시크릿"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진지하게 이 책을 인생의 불필요한 책 랭킹 3위인가 2위인가, 어디에 놓아야 할까로 한참을 고민해야 했었다. (뭐, 현재까지는 불필요한 책 2위는 "블루오션"이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래서 리뷰따위 죽어도 쓸 일 없다고 생각했었던 게 솔직한 심정.
그러나 아마존의 저 리뷰를 보는 순간, 뒷골을 강타했으니...
옛 선현의 말이 하나 틀린 것 없다. 세상의 나쁜 책이 어디 있으랴. 다 자기의 쓰임새가 있는 법.
양장본 234쪽이나 되는 두께는 찌게 받침으로 차고도 넘친다. 화장실에 놔두고 휴지 대용으로 급할 때 사용해도 좋겠다. 늘 머리맡에 두고 벽돌대신 방범용 무기로 써도 되겠다. 사이즈도 쥐기 딱 적당하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싶다면 기드온 성경을 다 읽고 나서 읽을 게 없다고 느낄 때에나 가능하겠다. 어차피 이 책 역시 인생충고를 빙자한 사이비종교서적이니까. (기드온 성경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 | 시크릿 - ![]()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살림Biz |
ps. 어째서 알라딘 TTB에는 별점 0개는 없는 것일까?
OSX에서의 PHP 개발도구 10선
개발현업을 떠난지 6개월. 그동안 paper work만 하다가 다시 개발에 어쩔 수 없이 발담그게 되었습니다.
RoR, Python, Jsp, .NET... 여러가지 작업 환경이 있겠지만, 역시 Rapid 개발에 PHP만한 것도 없는 것도 사실. 10년 전에, "나에게 C 컴파일러만 다오, 모든 걸 만들어 주겠오..." 라고 했던 것 만큼이나, 요즘은 "나에게 PHP 계정만 다오..." 를 외치는 중입니다. 네, 물론 이건 말도 안되는 개소리.
PHP 기반 개발 작업을 OSX로 할 때 어떤 도구들을 쓰는지 정리해봅니다.
1) MAMP (http://www.mamp.info/en/index.html)
OSX에 APM설치하기 에서도 쉽네 어쩌네 이야기 했었지만, 실은 MAMP 하나면 OSX에서의 PHP 사용준비는 끝나는 셈입니다. 원클릭으로 AMP 개발환경이 준비됩니다.
2) Terminal.app
다른 이들은 여러가지 터미널 어플리케이션을 쓰지만, 저에게는 이걸로 충분. 적당한 SIMBL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굳이 별개의 터미널 프로그램이 필요없더라는...
3) TextMate(http://macromates.com/)
두말하면 잔소리인 TextMate 입니다. 아니, 이거 외에 다른 에디터가 존재한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유료라는 점, 적절한 한글폰트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단점. 물론 해결책은 있긴 합니다.
4) Zend Studio (http://www.zend.com/en/)
...라고 말하긴 했으나, 실제로 PHP개발에 필수나 다름없는 IDE입니다. 도대체 옛날에는 어떻게 개발했는지 이해가 안된다능. JavaDoc/PHPDoc 구문과 결합하면 활용도 150%, Zend Framework과 결합하면 활용도 200%, XDebug, Zend Platform과 결합하면 효율 300%를 낼 수 있는 무서운 물건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유료라는 것. (그것도 엄청나게 비싸다는 점)
5) Aptana (http://www.aptana.com/)
Zend Studio가 너무 비싸다면 Aptana를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Zend Studio의 기능과 90%정도 호환되며 나름 장점도 많지요. Zend Studio 6.X나 Aptana 모두 Eclipse를 기반으로 합니다. Zend 제품군과의 협업이 아니라면 Aptana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Aptana Pro는 유료이긴 하지만 그 값은 하는 물건. Jaxer 엔진을 통해 서버가 아닌 로컬에서의 JavaScript Front-end 개발이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
6) PEAR (http://pear.php.net/)
DRY (Don't Repeat Yourself) 원칙을 명심하세요. PHP에서 무언가 하려고 고민중이라면, 일단 PEAR부터 뒤져봐야합니다. 분명히 PEAR에서는 그에 대한 솔루션이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7) Firefox / FireBug / Yslow
심지어 IE 전용 웹서비스를 만든다 하더라도 위의 세가지 콤보는, 웹서비스를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반증입니다. Aptana / Zend Studio의 디버깅 기능과 연동하면 효과 double!
8) SVN (http://subversion.tigris.org/)
CVS도, Git도 다 좋습니다만... 형상관리 또는 버전관리 도구로 SVN을 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뭐냐 하면...
9) Trac (http://trac.edgewall.org/)
바로 Trac과 연동되기 때문이지요. 비록 9번째에 꼽히긴 했습니다만, 비중 및 업무 효율로 따지면 프로젝트의 절반을 차지할 만한 놈입니다.
10) Doxygen / PhpDocumenter
Doxygen은 좀 더 예쁘고 강력하지만 JavaDoc 기반의 범용도구로써 PHP 특화로써는 약한 면이, PhpDocumentor는 PHP전문이지만 좀 오소독스한 면이...
어찌 되었건 소스 문서화를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자 Zend Studio나 Aptana 등의 IDE환경에서의 사용자 편의를 위한 최강 코딩팁인 셈입니다.
그 외에 여러 도구가 있겠지만(예를 들어 PHP TDD 관련 툴이라든가... ) 일단 최소한 이정도...
다음 번에는 OSX에서의 기획작업을 위한 도구들 이라든가, OSX에서의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도구들... 을 한번 올려보겠음. 안 귀찮다면.
RoR, Python, Jsp, .NET... 여러가지 작업 환경이 있겠지만, 역시 Rapid 개발에 PHP만한 것도 없는 것도 사실. 10년 전에, "나에게 C 컴파일러만 다오, 모든 걸 만들어 주겠오..." 라고 했던 것 만큼이나, 요즘은 "나에게 PHP 계정만 다오..." 를 외치는 중입니다. 네, 물론 이건 말도 안되는 개소리.
PHP 기반 개발 작업을 OSX로 할 때 어떤 도구들을 쓰는지 정리해봅니다.
1) MAMP (http://www.mamp.info/en/index.html)
OSX에 APM설치하기 에서도 쉽네 어쩌네 이야기 했었지만, 실은 MAMP 하나면 OSX에서의 PHP 사용준비는 끝나는 셈입니다. 원클릭으로 AMP 개발환경이 준비됩니다.
2) Terminal.app
다른 이들은 여러가지 터미널 어플리케이션을 쓰지만, 저에게는 이걸로 충분. 적당한 SIMBL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굳이 별개의 터미널 프로그램이 필요없더라는...
3) TextMate(http://macromates.com/)
두말하면 잔소리인 TextMate 입니다. 아니, 이거 외에 다른 에디터가 존재한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유료라는 점, 적절한 한글폰트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단점. 물론 해결책은 있긴 합니다.
4) Zend Studio (http://www.zend.com/en/)
...라고 말하긴 했으나, 실제로 PHP개발에 필수나 다름없는 IDE입니다. 도대체 옛날에는 어떻게 개발했는지 이해가 안된다능. JavaDoc/PHPDoc 구문과 결합하면 활용도 150%, Zend Framework과 결합하면 활용도 200%, XDebug, Zend Platform과 결합하면 효율 300%를 낼 수 있는 무서운 물건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유료라는 것. (그것도 엄청나게 비싸다는 점)
5) Aptana (http://www.aptana.com/)
Zend Studio가 너무 비싸다면 Aptana를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Zend Studio의 기능과 90%정도 호환되며 나름 장점도 많지요. Zend Studio 6.X나 Aptana 모두 Eclipse를 기반으로 합니다. Zend 제품군과의 협업이 아니라면 Aptana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Aptana Pro는 유료이긴 하지만 그 값은 하는 물건. Jaxer 엔진을 통해 서버가 아닌 로컬에서의 JavaScript Front-end 개발이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
6) PEAR (http://pear.php.net/)
DRY (Don't Repeat Yourself) 원칙을 명심하세요. PHP에서 무언가 하려고 고민중이라면, 일단 PEAR부터 뒤져봐야합니다. 분명히 PEAR에서는 그에 대한 솔루션이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7) Firefox / FireBug / Yslow
심지어 IE 전용 웹서비스를 만든다 하더라도 위의 세가지 콤보는, 웹서비스를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반증입니다. Aptana / Zend Studio의 디버깅 기능과 연동하면 효과 double!
8) SVN (http://subversion.tigris.org/)
CVS도, Git도 다 좋습니다만... 형상관리 또는 버전관리 도구로 SVN을 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뭐냐 하면...
9) Trac (http://trac.edgewall.org/)
바로 Trac과 연동되기 때문이지요. 비록 9번째에 꼽히긴 했습니다만, 비중 및 업무 효율로 따지면 프로젝트의 절반을 차지할 만한 놈입니다.
10) Doxygen / PhpDocumenter
Doxygen은 좀 더 예쁘고 강력하지만 JavaDoc 기반의 범용도구로써 PHP 특화로써는 약한 면이, PhpDocumentor는 PHP전문이지만 좀 오소독스한 면이...
어찌 되었건 소스 문서화를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자 Zend Studio나 Aptana 등의 IDE환경에서의 사용자 편의를 위한 최강 코딩팁인 셈입니다.
그 외에 여러 도구가 있겠지만(예를 들어 PHP TDD 관련 툴이라든가... ) 일단 최소한 이정도...
다음 번에는 OSX에서의 기획작업을 위한 도구들 이라든가, OSX에서의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도구들... 을 한번 올려보겠음. 안 귀찮다면.
OSX에서 LiveScribe Pulse 펌웨어 업그레이드하기
OSX용 LiveScribe Desktop이 베타판이라 그런지, 몇가지 기능이 제한되어있는데, 그 중 하나가 Pulse 펌웨어 업그레이드.
며칠을 시도해도 업그레이드 파일은 받아진 듯 한데, 정작 펜에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매번 연결때마다 다시 시도하더라.
삽질 끝에 알아낸 해결책은 간단.
1) 일단 펜을 크래들에 올려놓고 LiveScribe Desktop 구동.
2) Sync가 끝나면, 펌웨어 업그레이드 여부를 물어보는 대화창이 뜬다. 답을 아직 하지 말고...
3) 펜을 크래들에서 분리하고, 그 상태에서 업그레이드 여부에 대해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선택.
4) 업그레이드 파일 받는 프로그레스바가 하단에서 돌아가며 업그레이드 파일 다운로딩된다.
5) 다운로딩이 끝나면 펜을 크래들에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옴.
6) 펜을 연결하면 제대로 USB Upgrading이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펌웨어 업그레이드 됨.
끝.
이제 OSX LiveScribe Desktop에서 DotPaper 프린트 기능만 나와주면 되는데.
며칠을 시도해도 업그레이드 파일은 받아진 듯 한데, 정작 펜에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매번 연결때마다 다시 시도하더라.
삽질 끝에 알아낸 해결책은 간단.
1) 일단 펜을 크래들에 올려놓고 LiveScribe Desktop 구동.
2) Sync가 끝나면, 펌웨어 업그레이드 여부를 물어보는 대화창이 뜬다. 답을 아직 하지 말고...
3) 펜을 크래들에서 분리하고, 그 상태에서 업그레이드 여부에 대해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선택.
4) 업그레이드 파일 받는 프로그레스바가 하단에서 돌아가며 업그레이드 파일 다운로딩된다.
5) 다운로딩이 끝나면 펜을 크래들에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옴.
6) 펜을 연결하면 제대로 USB Upgrading이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펌웨어 업그레이드 됨.
끝.
이제 OSX LiveScribe Desktop에서 DotPaper 프린트 기능만 나와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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